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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상순  2017.03.16  00:15

            • 삶과 죽음이 이토록 가까운줄을 실감하지 못했습니다.
              금방이라도 덧글을 달아주실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그 고단하신 중에도 교회 홈페이지 썰렁할까봐
              돌보시고 수고하셨는데...벌써 뵙고 싶네요
            • 구수회  2017.11.01  14:43

            • 생전에 인자하시던 장로님 정말 뵙고싶습니다...
            • 장경숙  2019.03.11  15:04

            • 장로님 뵙고 싶어 잠시 들렸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잘 계시고
              청암홈에도 들러보고 계신가요
              청암식구들 잘 지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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