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의 새해가 밝았다

올해에는 어떠한 일들이 우리에게 주어질까?

내일을 예측 할 수 없는 오늘을 살고있다

지나온 과거사를 돌이켜 보면 오늘의 내가 서 있는 위치를  비로서 알게된다

자식은 부모를 잘 만나야 행복 할 수 있다고 하지만 부모와 자식은 만남이 아닌 필연이다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동안에 내 이웃을 어찌 만나는야에 내 앞날이 변화를 만들어 낸다

제자는 스승을 잘 만나야 하고 친구 또한 잘 만나야 올바르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동업자를 잘 만나느야에 따라 사업의 성공과 실패도 결정된다

업주는 종업원을 잘 만나야 하고 종사자는 주인을 잘 만나야 거느린 식구들을 행복하게 해 줄수있다

하물며 강아지도 주인을 잘 만나면 회의호식 귀여움을 받고 살아간다

부부의 운명은 배우자 선택에 평생이 결정된다 재물이 있고 없고가 아닌 인간성의 만남이다


이토록 세상사 살아가는 동안 만남의 중요성을 인지 하면서도 내일 일을 예측 할 수 없는 인간의 한계이기에

좋은 만남을 위해서는 부모의 가르침과 순간 유혹에서 현명한 판단능력을 길어야 할 것 이기에 교육이 필요하고

주님을 믿고 따르는 교회 생활이 필요한 것이다

물론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전파하는 교회와 목회자를 잘 선택 해야 할 것이며 달콤한 유혹에 현혹된 이단의 길에

빠지지 아니하는 판단은 더더욱 중요하다


요즈음 우리는 혼탁한 세상을 피부로 느끼면서 만남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

내가 아무리 잘 하려고 노력 하였어도 판단능력이 부족한것이 인간이기에 실수 할 수 있음 을 늘 생각해야 하고 

주님께 의지한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했을 것인바 기도가 아닌 사람에 현혹된 잘못된 만남이 오늘의 혼란을 야기 시키지

아니 하였는가

인간의 판단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 오직 주님 만남이 세상사를 판단한다


노사연의 만남 노래가사에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바램이었어!" 라고 하였듯이 그 바램은 내가 만드는 것이지

우연히 닥아오지 아니하고 판단에서 이루어 질 것이다

2017년 새해에는 어떤 만남이 이루어 질 것인지 노력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동해에 떠오르는 해만 바라본다고 내 운명이 결정 될까? 아니다 내 가슴속에 떠오르는 정열의 불꽃으로 내 자신을

불사르며 새롭게 맞이한 한 해를 주님께 의지한 만남으로 시작해 보자.